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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날 솔가X신라호텔
Posted at 2019-05-09 18:06:30 / IP 175.196.46.3
goldlady08 2019-05-11 15:40:05 -
<배우자에게 쓰는 편지> 사랑하는 남편,
그동안 학업에, 취업에 거기다 결혼준비 하느라 마음고생 많았지~ 이제는 차근차근 한걸음씩 여유도 가지면서 예쁘게 살자^^ 나에겐 그대란 봄을 만나 내삶이 화사해졌어.  아주 많이 고맙고,  미안하고 그리고 사랑해.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멋진 부부가 되어서 우리 아들딸에게 자랑스런,  든든한 엄마, 아빠로 기억되도록 노력하자
나의심장 나의 사랑 여봉봉~ 영원히 사랑해 뿅 ♡ all for u
ll675ll 2019-05-13 11:52:07 -
<배우자에게 쓰는 편지>
다온이도 태어나고 애기 키우느라 우리 둘만의 시간이 많이 없어지고 데이트도 못하고.. 같이 잠도 못자고.. 우리 오빤 추운 거실에서 잠자고.. 우리오빠 못챙겨주고 ..다온이가 태어나니까 우리 일상이 바뀐게 너무 많다 ㅠㅠ 우리 시간이 없어지긴 했지만 우리 다온이 너무 이쁘고 너무 사랑스러워 가끔 힘들지만 그래도 난 너무 행복해 이쁜우리 다온이랑 이쁜 우리 오빠랑 우리세식구 생각하면^^  우리 오빠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아서 그런지 넘 귀여워 그치? 다온이 조금 더 클때까지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 내가 오빠 한테도 짜증 안부리고 더 잘해줄게♡  오빠도 회사 에서 스트레스 받고 내가 다온이 신경 쓰느라 소외감도 받았을텐데 미안해 밥이라도 잘 챙겨줬어야 했는데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셀프칭찬) 앞으로 더 신경 써줄게 요세 오빠 건강이 너무 걱정된다 내가 잘 못챙겨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오빠가 살도 많이 찌고 안색도 너무 안좋아서 걱정되 우리 건강관리 잘하자  우리 가족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야지 아프면 안되요 건강이 최고야 내가 운동, 축구 할수있게 지원해줄게 날씨 좋으면 다온이데리고 호캉스가고 싶다 ㅠ 꼭 가자 우리 세식구 위해 열심히 일하는 우리오빠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하는 철호씨  아프지말고 삐지지말고 항상  사랑해♡
ehsim1004 2019-05-13 16:39:37 -
<배우자에게 쓰는 편지>
문득 당신과 같이살고 얼마 안되었을때가 생각나요. 너무 귀하게 커서 집안일은 커녕 사랑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같이 순수했던 당신이 나를 몰래 도와줘 보겠다고 장갑도 안끼고 락스를 콸콸 부은 물에 손빨래를 하고 뿌듯해하며 자랑하던 모습, 그 날 허옇게 부르튼 손을 보며 내가 남의집 귀한 자식을 고생시키는구나 싶어 뒤돌아 펑펑 울었어요. 그 이후로 하나라도 더 신경 안쓰고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노력했지만 지난 8년이 부족하기만 한것 같아요. 당신이 그랬죠.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초심만 가져가면 된다고요. 우리 앞으로도 초심 잃지 말고 많이많이 사랑해요~^^
utrcs123 2019-05-16 01:49:46 -
늘 고마운 내편에게~!!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서툴지만 조금이라도 표현하고 싶어  글남겨 보아요~^^
평상시 말과 표현이 없어 오히려 나보다 애교가 많은 남편~성격이 상대적이어서 더 잘맞는지 모르겠네요
무뚝뚝하고 성격도 급해 흥분도 잘하고 감정기복도 심한데도 늘 내 비유 다 맞추느라 고생이 많네요 ㅋㅋ
지금까지 함께 살아오면서 나에게 화 한번 낸적도 없고 아침 눈 떴을때부터 자기전까지 늘 한결같이 밝은 사람~
자기를 만나 내 존재만으로 인정받고 사랑받고 있음에 매순간마다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요
항상 웃게해주는 사람!! 나한테 한없이 귀엽고 아들같기도 하고 든든한 아빠같기도 하고 정말이지 당신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어버린것 같기도 하고 그러니 이미 버릇나빠졌으니 끝까지 책임줘요 ㅋㅋ
최근 계속 몸이 안좋아 지자 별거 아니라고 신경쓰지 말라고 농담도 더 많이 해주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큰힘이 되는줄 몰라요 잘 이겨내볼게요^^
항상 내편인 당신,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요
저두 잘할게요~화 좀 줄일게요 ㅋㅋ
내편!!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이걸 언제쯤 보여줘야하나 많이 부끄러워지네요ㅋㅋㅋ
withhorizon 2019-05-19 20:30:00 -
<배우자에게 쓰는편지>
사랑하는 내편 우리 오빠에게.
연애 8년만에 결혼에 골인하고, 이제 결혼3년차에 접어든 우리부부. 결혼하면서 우리부부에게 소중한생명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뛸듯이기뻐한지 채 이주도 지나지않아서, 금새떠나보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때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어. 그때 오빠도 많이힘들었을텐데 펑펑울던 내옆에서 든든하게 힘이 되어 주어서 얼마나 고마웠는지몰라. 몸이회복되는동안 온갖집안일과내몸에좋다는음식을해주고 까칠해진 내기분을 맞춰주려 노력하는오빠를보며 우리청첩장에 있던 글귀가 떠오르더라. '사랑으로 가득채워 즐거움은 나누고 어려움은 이겨내는 함께나아가는 삶'을 함께하는 내편이 정말오빠라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 오래오래 함께하자. 우리함께하기위해, 그리고 건강한아이를 만나기위해 이번에선물한 비타민도 꼭 잘챙겨먹기야♡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sumin2058 2019-05-21 10:54:33 -
-배우자에게 쓰는 편지
: 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울 여봉봉에게^^
여보야~ 우리가 결혼 한지 38일째가 되었어! 숫자로는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결혼 한 지 더 오래된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 결혼하기 너무 잘했나봐. 연애에서 결혼까지 힘든일도 있었지만, 우리만의 결혼생활 잘 꾸려나가보자! 내가 몸이 안 좋아서, 잠깐 아기는 몇 개월 후에 만들자고 했자나. 우리 같이 솔가비타민 먹으면서, 정말 운동 꾸준히 하자! 그래서 건강한 아이 낳자. 마누라도 열심히 운동할게!! 우리 같이 건강해지자! 아침마다 밥먹고 나서 비타민 챙겨먹자! 건강해지면 우리한테 예쁜 아기천사가 내려오지않을까? 요새 퇴근하고 집에 오는게 즐겁다는 우리 서방님! 이거 평생 지켜줄게요~ 내가 피곤해보이면 퇴근 후라도 설거지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진짜 나 최고 멋진 남편이랑 결혼했나봐! 너무 좋아! 우리 정말 제일 행복하고 알콩달콩하게 잘 살아보아요! 혹시나 싸우더라도 빨리 화해하자!! 정말 사랑해~ 다음달은 꼭 루테인 사줄게^^
1076523509 2019-05-22 09:21:06 -
(배우자에게 쓰는 편지)
예은이 동은이 아빠!! 부부의 날을 맞아 몇자 적어 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온지 11년, 이젠 한가정의 두아이 아빠와, 아들, 사위 역할에 어깨가 무거워질만도 하지만..
힘들다고 내색없이 잘해내어 주어서 고마워요!!
한해한해 보낼때마다 가족사 좋은일만 일을리 없고, 아프고 힘든일일수록 가족의 따뜻한 품이 있어 함께 이뤄내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어서 고맙소
인생의 중년에 들어서다보니.. 산다는 것은 삶이라는 짐을 메고 산에 오르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해 봐요.. 무거운 삶의 짐..
그렇치만 이것만은 기억해요!!
당신이 짊어진 무거운 삶의 짐을 나와함께 나누어 걷고 있다는 것을..
터울있는 두아이를 키우면서 첫아이 육아할 때 느끼지 못한 사소한 기쁨들을 다시금 기억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웃음 지을때..
우리가정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삶을 다하는 그날까지.. 우리 곁에는 내 아이들과 손자손녀들로 언제나 즐거운 나날들이길 바라면서..
우리도 건강 챙깁시다. 올해초 건강이상증후로 병원을 많이 다녀본 후 느낀바가 있네요.
내가 건강하고 힘있을때, 우리아이들과 더 즐거고 소중한 추억 만들어 줄수 있는 부모가 되자고..
그게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이 되고 아이가 커서 소소한 행복을 가정생활에서 느낀바가 있어 그아이의 삶속의 짊어진 짐에서 삶을 즐길 줄 아는 아이가 되리라는 것을.. 그것이 인생의 교육이 되리라는 것을...
여보.. 지금껏 내 곁에서 힘이되어주고 위안이 되어주어서 고맙고 또 고마워요..
행복이라는 선물상자는 어디에서 구입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만들고 요리하듯 담아가는 것임을 오늘도 기억하면서..
오늘하루도 힘내서 열심히 뛸 당신을 생각하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 저녁 당신이 좋아하는 맛있는 생선조림 해 놓을께요~ 여보, 예은동은아빠, 사랑해요!

인스타구매인증 : https://www.instagram.com/p/BxtvdkVnlQI/


boolttuki 2019-05-22 13:45:51 -
여봉봉?!
결혼전엔 편지도 잘 써주드만, 이젠 내 메세지에 답도 잘 안 주는 울 현실 남편이 된 남훈씨~~!
출퇴근 길이 무려 장장 4시간이나 되어...항상 당신 건강이 걱정이에요.
그래도 식구 먹여 살려얀다는 책임감에 열심히 성실히 사는 당신이 고맙고 미안하고 그럽니다!
결혼전에는 돈 따윈 상관없는 하루살이마냥 그렇게 여행도 가고 살았는데,
결혼하고 나니 쉽지 않네요~^^;;;
이벤트 우리가 뽑혀서 신라호텔 갔으면 좋겠당~~흐흐흐...;;;;
이벤트가 뽑히지 않더라도...그래도 당신에게 늘 감사한 마음은 표현하고 싶었어요.
메세지에 제때제때 제발 답장 좀 하라고 잔소리를 날렸지만, 그래도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한가득인건 알지?
먹었었던 남성비타민 재 주문 했오~*
직장이랑 집에서 각각 쟁여두고 챙겨먹으라고 큰맘먹고 두개씩 주문했당~*
재정 빵꾸를 감수하고 당신 건강이 제일이여서 주문했으니까, 내가 챙겨주지 못한 날은 당신이라도 직장가서 먹어야해~*
흰머리가 하나둘씩 늘어가고 머리속 가운데가 속살이 한움쿰씩 어느덧 보인 중년 남성의 모습이 보이는 당신 모습에 마음이 아픈 요즘이야!
언제나 사랑하고~~~* 이젠 서로의 약을 챙겨주는 중년에 들어섰는데......ㅠ.ㅠ
끝까지...배신말고....쏴랑하며 열심히 살자...!!!!
화이팅!!!!
youtopia0317 2019-05-22 22:17:25 -
안녕 남편?
어느덧 우리가 영양제를 먹지 않으면 안되는 나이가 되었네 결혼 임신 출산 육아가 짧은 시간에 휘몰아치며 닥쳐서 우리 몸 챙길 시간도 없이 살았다 매일 박카스에 의지하며 출근하는 뒷모습이 어찌나 짠한지.. 우리 첫 영양제 잘 챙겨먹고 건강해지자 건강이 최고야 그렇지?
jaaal2 2019-05-24 13:55:05 -
그동안 건강 챙겨 줬어야 하는데 내 영양제 사면서 같이 사게 됬네 ^^:;; 앞으로는 신경좀 쓸게, 이거 꼭꼭 하루에 한알씩 챙겨먹고 안아프고 건강하게 잘 살자 10년 뒤 크루즈 여행 가자~!! 그전에 호텔 식사권까지 당첨되면 으흐흐흐흐 오붓한 시간 보내자구요~ 사랑해요.
zzonae 2019-05-25 11:58:09 -
반백년을 같이 살아온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습니다! 진정한 배우자를 만나서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